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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세수 40조 원 '펑크'라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올 상반기 세수 40조 원 '펑크'…세수 감소폭 역대 최대 올해 상반기 세수가 1년 만에 사상 최대 폭으로 줄어들었다. 하반기 큰 폭의 경기 호전이 일어나지 않는 한 연간 세수의 대규모 '펑크'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기획... www.pressian.com 뉴스 내용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 거의 전반적으로 세목이 줄어들었는데, 교육세만 3000억 세수가 증가했다는 글을 봤을 때 '대부업'이 떠올랐다. 대부업은 교육세를 내는 업종인데 사람들이 대부업 쪽으로 돈을 빌리는 규모가 전보다 커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수가 줄어든 큰 역할은 '경정청구'와 '고용증대세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아진 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이 세액공제 및 감면의 금액의 추이의 합계를..
2023.07.31 -
세제개편되었다고 끝?!이 아니네
오늘 세무회계쪽에 단톡방이 HOT🔥해서 봤더니 20221223일 날짜로 세제개편안 본회의 통과되었다는 보도자료가 공유되고 있었다. 흠...그러면 이제 확정인건가? 싶어서 본회의 통과를 검색해보니 뉴닉에서 이런 정보가.. 국회 본회의 기초 개념 요새 어떤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못했다는 얘기 많이 들리잖아요. 뉴닉도 어제 본회의 통과한 법 소식을 전했는데요. 국회 본회의가 뭔지 궁금했던 뉴니커라면 주목! 앞으로 본회의 얘 newneek.co:443 주요 수정 사항 중 흥미로운 5가지 1. 현행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로 법인세율 1%p씩 하향 조정 2. 접대비 명칭을 기업업무추진비로 변경 3.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한도 상향 ( 현 150만원 -> 200만원) 4. 월세액에 대한 세액공제..
2022.12.26 -
[트래커스] 10-11월 낭비트래커 환불을 요청했다.
1. 원래는 북클럽을 하려고 했었다. 협상의 기술 1(허브 코헨의) 우리의 삶은 팔 할이 협상으로 이루어졌다. 돈, 자유, 정의, 사랑 그 무엇이든 협상으로 얻을 수 있다. 협상 능력이 당신의 인생을 좌우한다. 살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협상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실전 협상 전문가 허브 코헨이 협상의 3가지 요소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와도 협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협상 상대를 찍어누르는 ‘소련 스타일’ 대신 ‘윈윈’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생의 경험에서 녹아나온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가 더해졌다. 일상의 모든 순간을 주도하기 위한 가장 쉽고 실용적인 협상 안내서. 저자 허브 코헨 출판 김영사 출판일 2021.01.08 좋은 책은 혼자 읽기가 어려우니 10월에는 다시 새로운 ..
2022.10.30 -
쉬는 날 몰아보기 좋은 추천 실화 기반 드라마 3개
1. 넷플릭스 - 애나이야기 독일 출신 상속녀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갑자기 나타난 애나. 화려한 생활과 사치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상속녀라고 하는데 왜이렇게 찜찜하지? [넷플릭스] 애나이야기(실화기반으로 만든 사기꾼이야기) This whole story is completely true. Except for all the parts that are totally made up. 이 모든 것은 다 실화다 완전히 꾸며낸 부분만 제외하고 -애나 만들기 인트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이었던.. beasmartworker.tistory.com 2. 디즈니플러스 - 드롭아웃 기업가치 90억달러(약10조원)에서 0원으로 탑 오브 탑 사기를 펼친 테라노스 이야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싱크로율 100..
2022.09.09 -
[트래커스 북클럽] 2022년 8월 도요타방식
8월을 함께 했던 나의 목표(결과적으론 성공!) 일주일에 3개씩 글 쓰기 →8월 기준 17개의 글 작성 (1주당 약 3.8개의 글 업로드)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문구 대부분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90% 낭비와 10%의 가치창조 작업으로 구성된다. 내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90%가 낭비라고 규정짓는 업무라고 문장으로 말하니까 충격이었다. 내가 생각한 낭비의 범위는 내 전체 업무시간의 20% 정도라고 예측했는데, 책에서는 90%라고 말하니 머리가 띵할 정도다. 제조업 기반으로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였는데, 타업종에도 변환하여 적용할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책의 번역투가 너무 심해서 가독성은 좀 떨어짐 ㅠ 독서모임의 좋은점과 아쉬운점 좋은점 - 절판된 책으로 핵심 내용만 편집하여..
2022.09.02 -
[오늘의기록] 2022.8.31. 수요일(좋은 책을 한 권 알았다)
오늘의 성과 👨👩👦 8월 트래커스 북클럽 : 도요타방식 마지막 모임 참여 오늘의 느낀점 😑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 확실히 나는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는 크다. 속으로 세뇌하는 것은 내가 이 역할을 하는 것은 처음이니까 수정포인트가 많은 건 너무 당연하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 원래 처음은 시행착오가 많은 법이다. 등등의 생각이 꼬리를 물었는데도, 그래도 거기에서 도움이 될 책, 예시, 순서의 가이드를 주었는데 센스있게 하지 못하면 문제 있는 거 아니야? 게다가 난 사회생활 7년차인데... 어떤 일이라도 금방 능숙하게 해야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또 피드백을 안 받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기는 싫었다. 나에게 피드백을 주는 분이 세상 따수운 격려하는 분이라..
2022.09.01